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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싱가포르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진출 가속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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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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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양해각서 체결 "시그니처 메뉴로 현지 시장 공략할 것"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인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KOSPI, 339770)가 싱가포르 진출을 타진 중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2일 말레이시아에서 교촌치킨 법인을 운영중인 사업자들과 싱가포르 마스터프렌차이즈(MF)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말레이시아 남단 지역에서 운영 중인 센트럴 키친이 물류 거점으로 활용된다.

 

도시국가인 싱가포르와 인접해 24시간 내 육로 배송이 가능하고, 원육 가공과 부자재 패킹 등이 이루어진다.

 

싱가포르는 다민족‧다문화 국가로 외국 음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아시아 금융허브 역할을 하는 국가다.

 

교촌에프앤비는 한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황에 편승해 시그니처 메뉴를 앞세워 현지 고객을 공략하겠다는 입장이다.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싱가포르는 아시아 허브 역할을 하는 곳이다. 해외시장 확대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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