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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2020년도 최우수 문화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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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5건 온-오프라인 행사 개최, SNS 조회수는 86만회 달해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김용운)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0년도 최우수 문화원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주인도네시아 문화원은 인도네시아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대면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185건의 온-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문화원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계정을 통해 이루어진 온라인 행사의 조회 수가 총 86만 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인도네시아 문화원은 비대면 행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공연, 전시, 공모전 등 다양한 형식으로 K-POP, K-뷰티, 한복, 태권도, 한국어, 인문학 등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였다.

 

또한 ‘응답하라 1988’ OST 커버싱 공모전으로 K-POP의 원조인 1980년대 한국가요에 대한 인도네시아인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82년생 김지영’ 독후감 공모전으로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한편, 지난 1월 29일 박태성 주인도네시아대사는 주인도네시아 문화원을 방문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을 수여하고 문화원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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