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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로 열렸네! '제11회 한-인도네시아 에너지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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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 협력, 전기차 기반시설 등 신에너지산업 인니 진출 기회 확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와 9월 9일 ‘한-인도네시아 간 에너지분야 정책교류와 협력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영상회의로 열린 '제11차 한-인도네시아 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수석대표)와 유도 드위난다 프리아디(Yudo Dwinanda Priaadi) 인니 에너지광물자원부(MEMR) 장관 수석보좌관(수석대표)을 비롯한 양국 정부 및 유관기관, 연구기관, 기업인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신재생-신에너지 분야 인니 진출, 석유·가스 자원개발 관련 사업 발굴 및 R&D, 에너지 신산업 공동연구-교육-에너지안전 등’의 의제를 논의하였다.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판데믹에도 불구하고 양국 간 에너지·자원 협력을 심화시킬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채널이 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한국정부는 양국간 전력과 신재생, 석유·가스, 상호협력 등 에너지-자원 전반에서 기업간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논의되고 양국 간 합의된 사항은 연내에 개최될 한-인니 경제협력위원회 본회의에서 그 결실을 맺게 되어 양국의 경제협력 관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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