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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중국서 생일모금 최단기간 1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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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모금 59일 만에 10억 원...생일 선물로 ‘태형희망초등학교’ 건립

 

 

“중국 뷔팬클럽 ‘뷔바’ 파워, 놀라워요.”

 

방탄소년단 멤버 뷔 중국 최대 팬클럽 ‘바이두뷔바’는 23일 뷔의 생일모금이 59일 만에 600만 위안(약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역대 K팝 팬클럽 최단기 최고 금액의 기록이다.

 

뷔의 생일모금은 지난 6월 6일 개시되어 3분 만에 100만위안(약 1억 7000만원), 10분 만에 3억원(177만 위안), 22분 만에 약 3억 4000만원(200만 위안)을 돌파했다. 1시간 만에 무려 3억 8000만원(225만위안)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해 자신이 세운 5억 원의 역대 K-POP 최고 기록에 이어 올해는 그 두 배가 넘는 11억이라는 거금을 모으며 중국 내 위상을 실감케 했다.

 

‘뷔바’는 지난해 뷔의 생일(12월 30일)에는 서울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 연예인 최초로 공식 후원자로 참여해 뷔에게 크리스마스 축제를 통째로 선물하는 역대급 이벤트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는 다가올 뷔의 생일을 위해 중국청소년발전기금(CYDF)이 진행하고 있는 ‘희망공정사업’을 통해 ‘태형희망초등학교’ 건립을 공식 발표했다.

 

 

한편 지난 21일 발표한 방탄소년단의 새 싱글 ‘다이너마이트’ 음원 구매량에서도 중국 음원사이트 왕이윈뮤직에서 1위에 올랐다.

 

22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에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의 EDM, 어쿠스틱 버전 공개를 예고하며 멤버 별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LP판이 전시된 공간을 배경으로 붉은 카디건을 입고 비주얼을 자랑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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