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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국민은행 인도네시아 첫 현지 광고는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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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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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BTS 스토리 내세워 ‘인도네시아 금융의 별' 시동 주목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에 첫 현지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첫 현지 광고의 모델은 KB국민은행과 2018년부터 함께 해온 방탄소년단(BTS)이다.

 

국민은행이 이번에 발표한 인도네시아 현지 광고영상은 KB국민은행이 인도네시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금융이 필요한 모든 곳을 비추는 ‘인도네시아 금융의 별’이 되겠다는 담대한 포부를 나타냈다.

 

광고영상은 방탄소년단이 인도네시아에서 경제발전의 산실인 도심 곳곳을 밝히는 ‘인도네시아의 별’이 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영상의 배경음악은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8주 연속 최상위권을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으로 인도네시아의 역동성(Dynamic)을 드러나게 표현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해 8월 약 4000억원을 투자해 인도네시아 부코핀 은행의 지분 67% 인수를 마무리지어 최대주주가 됐다. 부코핀은행은 1970년에 설립돼 50년의 역사를 가진 인도네시아 중형은행이다.

 

KB금융그룹은 이미 진출한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 그리고 부코핀은행과 함께 ‘인도네시아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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