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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재단, 디지털 정보보호 재단 ToIP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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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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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정보보호 재단 만든 리눅스, 마스터카드와 액션츄어 등 글로벌 기업 합류

 

지난 5일 리눅스(Linux) 재단이 디지털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ToIP(Trust Over IP) 재단을 출범했다.

 

ToIP에는 글로벌 신용카드 회사 마스터카드(Mastercard)와 IT 컨설팅 기업 엑센츄어(Accenture)를 포함해 17개 기업이 회원으로 합류헀다.

 

리눅스 재단이 ToIP 재단을 만든 데에는 사물인터넷(IoT),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인공지능(AI) 등을 포함해 디지털화되는 기업 환경에서 디지털 자산 및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시대에서 세계적인 표준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ToIP는 국제 웹 표준 단체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표준에 맞춰 상호 운용이 가능한 디지털 아이덴티티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Jim Zemlin) 이사는 “ToIP재단은 본래 인터넷 모델에서 놓쳤던 '디지털 트러스트 레이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는 “인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촉발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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