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웨이브시스템즈(이하 ‘인스웨이브’, 대표 어세룡)가 일본 디지털 전환(DX)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 2월 20일 인스웨이브는 일본 도쿄에 현지 법인 ‘인스웨이브재팬’(Inswave Japan)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도쿄도 미나토구 미타에 위치한 ‘인스웨이브재팬’은 김성공 초대 법인장을 중심으로 UI/UX 컨설팅, 기술지원, 영업마케팅, 경영지원팀 등으로 조직을 구성했으며, 지난 1월 말 법인 등기를 마쳤다. 현재 일본은 DX와 인공지능(AI) 등을 도입하는 IT 컨설팅 및 SI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으로 금융・공공・대기업을 중심으로 대형 DX 프로젝트가 증가하는 추세다. 인스웨이브는 이러한 시장 상황에 발맞춰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일본 DX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인스웨이브는 과거 일본 금융권에서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한 바 있다. 대표적으로 키라보시 은행의 인터넷 전문은행 UI뱅크 구축 사업에서 모바일 뱅킹 시스템과 금융 단말 솔루션(WebTop)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일본 금융권에서 신뢰를 얻었다. 또한 일본 파트너 ‘G-홀딩스’를 통해 현지 CS센터 구성, 제품 현지화 및 교육, 마케팅 및 영업 지원 체계를 다
10월 25일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이하 ‘인스웨이브’)가 전자서명 원스톱 인공지능(AI) 서비스 ‘싸인스퀘어’(SignSquare)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가입자 대상 무료 이용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싸인스퀘어는 인스웨이브시스템즈가 22년간 축적한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 기술력과 AI 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비대면 전자계약 서비스다. 금융권 디지털 전환(DX)으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보안과 신뢰성을 전자계약 서비스에 접목했다. 인스웨이브는 싸인스퀘어가 기업의 복잡한 계약 프로세스 간소화와 비용 절감을 지원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기능은 ▲AI를 활용한 문서 내용 자동 요약 및 제목 생성 ▲서명 위치 및 입력 항목 자동 인식 배치 ▲최대 10명까지 동시 또는 순차적 서명 지원 ▲화면 공유 및 리코딩 서비스 ▲실시간 문서 편집 기능 등이 있다. 인스웨이브는 AI 기반 ‘자석 기능’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계약서 내 서명, 날짜, 체크박스 등의 입력 필드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최적의 위치에 배치한다곧 설명했다. 보안은 국제 표준 암호화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대한민국 전자서명법을 따르고 있다. 상담과 실시간 녹화 기능
인스웨이브가 카카오페이증권의 리테일 시스템을 구축했다. 2002년 4월에 설립된 ㈜인스웨이브시스템즈(Inswave Systems)는 ICT 인프라 서비스, 웹‧앱·모바일 서비스, 인공지능(AI), 디지털 마케팅, O2O분야에서 성장해온 기업으로 2019년에 180어 원의 매출을 달성한 IT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 웹스퀘어5, 웹탑, 프로웍스5, W하이브리드, W기어를 보유중으로, 이번 웹 표준 유저인스페이스(UI) 플랫폼인 ‘웹스퀘어5’를 활용해 카카오페이증권 리테일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카카오페이증권 리테일 시스템은 카카오페이에서 증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 상품 거래가 이루어진다. 웹스퀘어5는 원소스 멀티유저(OSMU) 기반 크로스 브라우저‧디바이스 지원과 화면 전환 없이 페이지를 로딩하는 웹 기술(SPA)를 구현하는 페이지 개발, 레스트풀(Restful) 기반 인터페이스 구조, 웹 표준 기술 적용과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인스웨이브는 “웹스퀘어5는 국내외 2000개 이상의 HTML5 웹 표준 구축에 활용된 선도적인 플랫폼이다. 인터넷 뱅킹, 모바일 플랫폼 구축은 물론 대내외 시스템 구축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