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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국제질서와 동남아 정치경제” 서강대서 라운드테이블

서정인 전 아세안대사 사회...6월 19일 서강대 다산관 209B서 열려 서강대동아연구소&한국동남아연구소 공동주최 라운드 테이블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와 한국동남아연구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라운드테이블 “격동의 국제질서와 동남아 정치경제”가 6월 19일(금) 15:00–17:00 서강대 다산관 209B서 열린다.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에너지·안보 위기 속에서 동남아 각국의 대응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서정인 전 아세안대사 사회를 맡는다. 발표자는 김형종(서울대) 「전략적 모호성의 정치경제: 미중 경쟁 속 말레이시아의 4중 딜레마」, 문기홍(부경대) 「새 정부, 오래된 위기: 관리된 전환 이후 미얀마의 경제·사회 동향」을 맡는다. 또한 양창원(부산대) 「필리핀은 어떻게 대응했는가: 이란 전쟁발 유가 충격과 마르코스 정부의 대응」, 오하나(서울시립대) 「호르무즈가 막혀도 고속도로는 뚫는다?: 에너지 위기 속 성장 목표를 밀어붙이는 베트남」를 발표한다. ■ 주제 「격동의 국제질서와 동남아 정치경제」 ■ 일시:2026년 6월 19일(금) 15:00–17:00 ■ 장소: 서강대학교 다산관 209B ■ 사회: 서정인 (유엔기념공원관리처장 · 전 주아세안대사) ■ 발표 김형종(서울대) 「전략적 모호성의 정치경제: 미중 경쟁 속 말레이시아의 4중 딜레마」 문기홍(부경대) 「새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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