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니스 브랜드 ‘헬시 이어’(Healty Ear)가 이혈기석을 활용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손쉽게 건강 관리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돕는 신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헬시 이어’(Healty Ear)는 귀의 반사 부위에 기석을 부착하는 이혈 요법의 원리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시술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왔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신제품은 이혈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편한 사용성과 높은 휴대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 브랜드의 출발점은 헬시 이어의 황로희 대표이사 본인의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전반적인 컨디션 저하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시절, 우연히 이혈 요법을 접한 황 대표이사는 귀에 기석을 붙이는 간단한 습관을 통해 몸의 변화를 느꼈고, 그 경험이 곧 일상의 리듬을 다시 조율하게 만든 전환점이 되었다.
황 대표는 “이혈은 단순히 무엇을 ‘치료’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의 몸 상태를 인식하고 돌보는 하나의 일상적 태도다.”라며, “저처럼 몸이 아파 일상이 무너졌던 사람들이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는 선택지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서어 황 대표는“작은 자극이지만, 그 안에 담긴 주의력과 자기 돌봄의 감각이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
헬시 이어(Healty Ear)의 신상품은 일상생활에서 거부감 없이 착용 가능한 디자인과 사용법을 핵심으로 한다.
접착 방식은 간편화되었고, 복잡한 부착 도구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특정 연령대나 성별에 국한되지 않는 보편적 웰니스 콘셉트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이들이 ‘나를 돌보는 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품 설계에 힘썼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은 웰니스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 시술이나 비용, 시간 등의 부담으로 망설이던 소비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healty ear’는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이혈을 주제로 한 체험 중심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기석의 효능만을 강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건강을 되찾는 생활 습관의 중요성과 자기 돌봄 인식을 넓히는 데 집중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작지만 꾸준한 실천’을 모토로 삼는 healty ear의 행보는, 현대인의 건강 관리 방식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제 건강은 전문 영역의 몫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스스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는 메시지가 브랜드 전반에 담겨 있다.
황로희 대표는 ‘국제이혈융합회’ 협회장을 역임하며, 11년간 기업・관공서・평생교육기관 등에서 800회 이상의 이혈 관련 특강을 진행해 온 이혈 전문가다.
강의 이후 재강의 요청이 이어질 만큼 현장 반응이 높았으며, 현재는 위덕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혈요법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웰니스 산업의 사업화와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을 접목한 연구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