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창완)가 ‘계명 WBI 협의회’를 구성했다. 12월 22일 계명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내부 교수진 및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 대표이사, 섬유패션디자인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계명 WBI(World Business Incubator) 협의회를 구성했다. ‘계명 WBI 협의회’는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김창완 단장을 필두로 경영정보학과 최영만 교수, 전자공학과 이정환 교수, 언론영상학과 김영배 교수, 전기에너지공학과 장길현 교수, 벤처창업학과 김대건 교수가 참여했다.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산학협력을 희망한 입주기업 대표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분야별 전문 교수진과 창업기업 대표 간 산학협력기반 구축을 목표로 구성된 ‘계명WBI협의회’는 기술사업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과 빅데이터‧인공지능 포럼, 산학연계 R&D 지원, 현장실습 및 인턴 참여기업 발굴 등의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입주기업 대표를 임원진으로 내부 교수진과 참여기업 대표간에 수시 협의를 통한 자발적 협의회로 창업기업의 성장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운영할 방침이다. 초기 인원 구성은 계명대학교 내부 인력으로 구성한 뒤 점차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2021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 대학’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2021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 대학’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2021년 9월부터 실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e-비즈니스 시장 진출을 지원해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 네이버 스토어(Naver Store), 알리바바(Alibaba) 등 전자상거래 시장의 전문가들을 강사진과 멘토로 배치해 소상공인의 이커머스 진출을 지원했다. 실적 발표회를 통해 대상 4팀, 우수상 7팀, 장려상 5팀이 선정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원팜 설오열 대표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막막해서 남에게 맡겼던 온라인 판매였는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이론을 배우고 직접 실습을 해보게 되었다. 강사 분들과 멘토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팀이 함께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니, 어렵기만 하던 온라인 판매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쉽게 익힐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교육과정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김창완 단장은 “지역대학이 소상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이 미국 괌 노선을 12월 23일부로 18년만에 재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위드 코로나’로 해외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서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의 중심지인 괌을 운항지에 추가했다. 괌 운항편은 인천 9시 출발 14시25분 괌 도착, 괌 현지시간 16시 출발 19시30분 인천 도착이며, 주2회(목 / 일) 운항한다.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비행을 위해 188석 규모의 최신 A321NEO 항공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괌 입국시 필요한 서류는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영문 증명서와 ▲코로나 음성 확인서 (PCR 또는 항원 검사)이며 별도 격리와 추가 검사없이 바로 입국할 수 있다. 여행 후 한국으로의 귀국 전 72시간 이내에 PCR 검사를 받아야 하며, 괌 관광청은 한국 귀국을 위한 PCR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괌 여행중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서를 지참하거나 전자예방접종증명 쿠브(Coov) 앱으로 백신 접종을 증명하면 각종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괌은 거주민의 2차 백신 접종률(12세 이상)이 92%를 넘겼으며, 현지 시설의 방역은 한국과 유사한 수준일 정도로 철저히 관리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오경수 여객본
지난 10월 30일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2021년 한국창업학회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계명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부산대학교 기술창업대학원’, ‘경상대학교 창업대학원’이 공동주관했다. 또한,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자동차부품 상장사인 삼보모터스 그룹(회장 이재하)가 한국창업학회 기관회원으로 가입해 생태계 조성에 동참한다. 학술대회의 기조강연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촉진과장이 ‘정부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요즈마그룹 이기엽 부사장의 ‘COVID-19로 인한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변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이재일 센터장의 ‘삼성 C-LAB 중심의 사내벤처 육성사례’, 계명대학교 하영석 경영‧산학부총장의 ‘계명대학교의 창학 깅업가정신’으로 구성됐다. 인피니텀 인베스트먼트(Infinitum Investment)의 박수민 의장은 ‘국내 창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시리즈 창업가로의 변신 경험’과 요즈마 AC 부문 이재엽 부사장은 ‘글로벌 창업 트렌드에 대한 매크로한 변화’를 발표했다. 세부 세션은 ▲글로벌기업가정신, ▲소셜벤처와 사회적기업가정신, ▲4차산업혁명과 창업전략 및 정책, ▲융합창업혁신, ▲대학 창업 등 5개의
지난 8일 KT&G 상상유니브 대구운영사무국과 대구 녹색소비자연대는 ‘상상유니브 E.S.G 플로깅 in 달서’를 진행했다. '상상유니브 E.S.G 플로깅'은 환경(Environment), 상상(Sangsang), 그린(Green)의 영문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상상으로 그린 생태공원, 달성습지를 꽃피우다'라는 부제로 달성습지 및 대명유수지 인근에서 강창교까지 약 5km를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대학생들이 건강을 챙기면서 지역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활동에 동참했다. 대학생들은 선착순으로 선발됐으며, 현장에서 지급된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준비해 플로깅에 참여했다. KT&G 상상유니브 대구운영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느끼고, 자연을 지키기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계명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창완)가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 경쟁력 강화 방안’ 특별 강좌를 개최했다. 지난 9월 16일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동산관에서 입주기업 및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기업 마케팅 판로개척 지원의 일환으로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 경쟁력 강화 방안’ 특별강좌가 개최됐다. 계명대 창업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특강은 2020년부터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하락하는 기업들의 매출감소에 시장 트렌드가 온라인으로 변화하면서 이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2021년 7월을 기준으로 이커머스(E-Commerce) 거래액은 16조 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면서 온라인 구매와 배송 문화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에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에 계명대 창업보육센터는 B2B, B2C 거래 완제품을 보유한 입주 기업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빅파워 등급으로 관련분야 키워드 1위를 유지 중인 ‘가성비만땅몰’ 김범수 대표는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실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와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가 진행한 ‘달빛동맹 혁신프로젝트 Change Maker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계명대학교 교육성과관리센터(센터장 정진화)와 조선대학교 비교과통합관리센터(센터장 김지현)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0년 12월 양 교가 체결한 ‘대학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의 성과물이다. 7월 1일 목요일부터 7월 9일 금요일까지 양 대학교에서 18명씩 총 36명의 학생들이 온라인 원격으로 실시간 이원 중계를 통해 혼합 팀을 구성해 지역과 세계의 문제 해결을 위해 방안을 찾는 공동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이슈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문제해결 능력과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교육전문업체 폴앤마크와 총 4가지의 교육모듈을 마련해 이번 프로그램에 적용했다. 메이커스 마인드(Maker's Mind), 메이커스 시뮬레이션(Maker's Simulation), 메이커스 데이(Maker's Day), 메이커스 스피치(Maker's Speech) 등 4개의 교율 프로그램이 7일간 진행됐으며, 특별강연 연사로 라스 스보르세(Lars Svorse) 스웨덴 로바크(Lovak) 대표와
비엘에프와 럭스로보가 ‘코딩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확산되면서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정규 코딩 교육 과정을 개설하는 협력한다. 또한 코딩 캠프, 코딩 대회 등의 프로그램도 개설할 계혹이다. 교육용 로봇 제조업체인 럭스로보는 교육도구인 모디(MODI)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코딩을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보미 대표는 “AI(인공지능) 시대가 원하는 미래인재가 되기 위해서 코딩 교육이 필수가 됐다”며 “두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만남으로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비엘에프가 운영하는 커넥티드는 선별된 약 7600개의 교육기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 해외 교육을 추천하는 플랫폼이다. 올해 1월 처음으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