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시장 진출 새 경제 플랫폼을 만들어보세요.” “문화의 힘이 곧 한국의 힘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27년간 활발한 문화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 산하로 운영되는 아시아경제산업연합회에서 전국지회장을 모집한다. 아시아경제산업연합회는 아시아 글로벌 비즈니스로 아시아시장을 선도할 사명감으로 출범했다.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이사장은 “현재 아시아에서 폭발력을 더해가고 있는 한류의 열풍은 대한민국의 경제 산업계의 중요한 기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시장 확대의 현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한국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의 아시아 진출은 미미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수한 품질과 세계적인 경쟁력을 검증받은 우리의 '메이드 인 코리아'의 탁월한 제품들이 아시아 시장으로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인 아시아경제산업연합회의 창설은 그래서 중요하고도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산업연합회는 전국박람회 개최, 수출시장개척, 국내외 홍보역량, 아시아산업계의 정보제공으로 아시아산업경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강화시키고 지역 대표기업 발굴, 아시아교류 및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각 지회는 중앙회
‘문화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 그는 30년간 한국과 일본의 문화교류에 온힘을 바쳤고, 이제 중국과 아시아 20여개국과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바로 강성재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이사장이다. 그는 아시아 20여개 국가와 경제교류, 기업인 글로벌마케팅, 지방자치단체 홍보마케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의 논과 밭, 시골길, 시골밥상도 세계 관광객들에게는 문화콘텐츠”라고 생각하는 그는문화 중심 ‘아시아’를 위해 ‘대한민국 큰바위 청소년 페스티벌’ 구상도 착착 실행하고 있다. 현재 일본 도쿄 우에노에서 살고 있는 강 이사장은 한 달의 반은 한국과 아시아 국가를 찾는 강행군을 하고 있지만 "항상 즐겁다"고 말했다. 서울 여의도에도 있는 사무실에서 그를 만나봤다. ■ ‘멀고도 가까운 나라’ 일본 개선 출발, 아시아 최대의 민간 네트워크 강 이사장은 자타공인 민간외교관이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의 전신은 1994년 설립된 ‘한일문화교류센터’다. 현재 서울-도쿄-히로시마에 각 본부를 두고 있다. 한국에 3만 명, 일본에 5만 명 등 8만 여 명의 일반-기업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1994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유학 시절, 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