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의 아이콘 카나 밀라노비치가 창세기전 모바일에 돌아왔다. 지난 2월 18일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한 ‘창세기전: 아수라 프로젝트’에 신규 캐릭터 ‘카나 밀라노비치’를 추가되고, 시즌제 월드 보스 레이드 ‘에러코드 디에네’도 출현한다. ‘카나 밀라노비치’는 창세기전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시곡의 실질적 히로인 역할을 하는 총기류 사용 캐릭터다. 게이시르 제국 해방군 제피르팰컨의 제 4부대장으로, 서풍의 광시곡에선 화염 마법의 사용자였으며, 창세기전 모바일에선 신념의 빛 속성을 지녔다. 전투 시 초필살기 크림슨 인페르노를 사용하며,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크림슨 레볼루션을 장착하면 무기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에러코드 디에네’는 50레벨 이상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시즌제 월드 보스 레이드 콘텐츠다. 다수의 이용자가 힘을 모아 월드 보스와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즌 별로 입장 가능한 캐릭터 속성이 정해져 속성별 캐릭터를 참여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드 종료 시 랭킹과 보스 체력(HP) 등에 따라 전설 장신구 조각과 전설 방어구 조각 획득이 가능한 디에네 선택 상자와 디에네 상자가 보상으로 차등 지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를 2024년 1월 9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는 원작 시리즈 중 ‘창세기전2’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SRPG다. 원작 시리즈에 등장했던 캐릭터를 카툰 렌더링 그래픽으로 재해석했으며, 원에스더, 남도형, 장민혁 등 국내 정상급 성우들의 풀 보이스(Full Voice)를 적용해 플레이 몰입감을 높였다. 12세 이상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출시 당일 오전 11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즐길 수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정식 출시에 맞춰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사전 예약에 참가한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출시 시점부터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소환권 5장’, ‘장비 소환권 5장’, 게임 재화인‘1,500 비트’, 게임 재화인 ‘10만 엘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새해 1월 1일까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진행하는 ‘캐릭터를 맞춰봐! 퀴즈 이벤트’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해 게임 출시부터 사용 가능한 ‘중급 무기
지난 12월 4일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오는 12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모바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12세 이상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게임 다운로드 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이용자는 ‘3장 북극광’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메인 스토리를 비롯해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사전 체험해볼 수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는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게임 출시부터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소환권 5장’과 ‘장비 소환권 5장’을 비롯해 ‘1,500 비트’와 ‘10만 엘드’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사전 예약 공유 시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코드 5, 원권(10명)과 1만 원권(50명)을 지급하는 ‘사전 예약 공유하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 시리즈 전체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 캐릭터를
내외경제TV에 따르면, 대항해시대의 오리진이 일본 열도 상륙을 앞두고 있다. 2022년 8월 23일에 정식 출시된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2022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우수상, 기술창작상(기획/시나리오, 사운드), 게임비즈니스혁신상 등 4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1월 31일 라인게임즈(LINE Games)에 따르면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일본 사전 예약은 로컬 빌드가 아닌 글로벌 원빌드의 현지 서버 추가다. 그래서 일부 콘텐츠가 제한된 평화 서버보다 분쟁 서버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서비스 기간과 콘텐츠 소비 속도에 비례해 서버 이전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모티프와 라인게임즈 측은 오는 3월 서버 이전에 앞서 호주 서버를 국내 서버로 통합시켰다. 이를 두고 평화‧분쟁 서버 인구 불균형 해소를 위해 ▲평화→분쟁 이전 가능, 분쟁→평화 이전 불가능 ▲창해 서버 이전 기능 지원 無 등을 골자로 한 서버 이전 계획이 3월에 준비 중이다. 그래서 서버 이전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일본 서버를 공개, 신 서버 특수를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라인게임즈는 “일본 사전 등록은 로컬 빌드가 아닌 글로벌 빌드에 서버를 추가하는 개념이다. 현재 공개된 사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