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가 액셀러레이터(AC)와 손잡고 스타트업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지원한다. 지난 5월 21일 삼일PwC는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AC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대상 M&A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스타트업에게 ▲M&A 전략 수립 및 실행 자문 ▲회계・세무・재무 서비스 제공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 및 사후 성장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양사 주최로 ‘스타트업의 전략적 성장을 위한 M&A 세미나’가 열렸다.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삼일PwC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M&A 관련 정책 및 실무 전략을 공유했다. 홍승환 삼일PwC 딜 부문 파트너가 ‘스타트업 M&A 전략’을 주제로 최근 시장 동향과 단계별 실무 절차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고 이어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애즈위메이크와 넵튠의 실제 사례가 공유됐다. 이도신 삼일PwC 유니콘지원센터장은 “최근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M&A는 단순한 엑시트(투자금 회수) 수단이 아닌 신시장 진입과 핵심 역량 확보를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삼일PwC는 스타트
삼일PwC는 상장폐지 위기 기업을 돕기 위한 ‘상장유지 지원센터’를 신설했다. 3월 2일 삼일PwC 상장유지 지원센터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거래정지가 예상되는 기업에 대한 상장유지 자문은 물론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기 전에 기업이 선제 대응할 수 있는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삼일 PwC는 재무, 회계, 세무, 인수합병(M&A) 등 각 분야에 정통한 8명의 파트너를 포함해 총 20여 명을 상장유지 지원센터에 포진시켰다. 상장기업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 정지원 파트너를 센터장으로 임명했다. 정지원 센터장은 한국거래소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으며, M&A부터 상장유지 및 기업공개(IPO)까지 다방면에서 자문 역할을 맡아왔다. 삼일 PwC는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법인으로 지정된 기업들이 거래소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는 기본적인 서비스는 물론 거래정지 사유를 개선하고 상장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상장폐지 실질심사용 보고서 작성을 중심으로 재감사나 지정감사 대응 자문, 내부통제 자문, 지배구조 개선 자문, 기업 회생 자문, 투자유치 또는 매각자문 등을 포함해 회계법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