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클럽, 문화상품권→네이버페이…메타클럽, 상반기 충전액 100억 돌파
지난 7월 10일 디지털 종합 마케팅 기업 ‘FSN’은 자회사 ‘핑거버스’(FingerVerse)가 포인트 테크 플랫폼인 ‘메타클럽’(Meta Club)의 2023 상반기 누적 충전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용자의 라이프 패턴을 기반으로 하는 메타클럽은 취향대로 쌓고 쓰는 차세대 포인트 테크 플랫폼으로, ▲문화상품권 ▲도서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을 메타클럽에 충전하면 ▲네이버페이 ▲스마일캐시 ▲구글 기프트카드 ▲웰컴페이 등 다양한 제휴처로 전환해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2023년 연초 론칭된 메타클럽은 출시 반년 만에 누적 충전액 103억 원과 회원수 5만 5000명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누적 전환액 역시 96억원으로 100억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재방문율도 약 75%에 이르고 있다. 핑거버스는 메타클럽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제휴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메타클럽은 쇼핑, 라이프스타일, 게임, 금융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휴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기존 영역과 다른 버티컬 서비스들과도 지속적으로 제휴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게임센터 오픈도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