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시스는 1분기 매출액이 869억1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0.3%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6억8700만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1·4분기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EBITDA 마진율은 전년 동기 대비 7 퍼센트 포인트 증가한 19.2%를 달성해 167억원을 기록했으며 20%대의 안정적인 마진율을 유지하고 있다. 개발비와 판관비 절감 노력도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개발비는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으며 판관비는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줄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향후 10년 이상 산업을 선도할 2세대 LED 특허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점진적으로 개발비 비중을 줄이며 선별적 집행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이익률을 개선해 가고 있다.
덱스터는 영화사 봄과 24억원 규모의 영화 '원더랜드(가제)' VFX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매출액 대비 4.3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1년 3월 31일까지이다.
KSS해운은 GS칼텍스와 5년간 1척의 선박을 임대하는 조건으로 382억원 규모의 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6.51%에 해당한다.
골프존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3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한편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7억4900만원으로 20.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화신은 24일 북미 폭스바겐과 1447억 원 규모 MEB FRT Subframe & Control Ar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4% 수준으로, 계약기간은 2022년 2월 1일부터 2028년 1월 31일까지다.
디자인은 플레이탱고와 교육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 총액은 17억4675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0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21일부터 2020년 10월 15일 까지이다.
에스에너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 악재에도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인하고 있다. 22일 에스에너지는 미국 최대 건축자재 유통기업 중 하나인 Beacon Sales Acquisition Inc.와 3년 동안 총 54MW(메가와트) 모듈 공급 계약을체결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정책과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에 따라 미국에서는 청정에너지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각 가정에서 설치 및 이용이 가능한 루프탑 태양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스에너지 부품도 Beacon사의 20여개 지점을 통해 미국 전역의 주택 및 건물 지붕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품질, 납기, 브랜드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된 결과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산업전반이위축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에스에너지가 공급계약을 체결한 만큼, 제품 자체의 우수성이 부각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2011년 이후 꾸준한 시장 확대를 이뤄왔으며, 브랜드 인지도와 품질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매년 상승하고 있다”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이뤄낼 수 있도
디이엔티는 LG화학과 31억50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04월 20일부터 2020년 09월 01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