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8일 (사)벤처기업협회는 정보기술(IT) 기업 ‘트루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벤처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위한 ‘ITMS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ITMS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자산관리와 업무관리시스템, 네트워크 제어 등을 제공한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벤처기업의 초기 IT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회원사들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 18일 (사)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이하 ‘KOVA 대경지회’)가 인터불고호텔 대구 레이디스홀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결산과 회계결산, 감사결과에 대한 승인과 2025년 연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회원사들에게 보고하고 승인받았다. 2025년 사업계획에는 회원사들을 위한 ‘모의 IR대회’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제도’를 소개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날은 회원사 간의 ‘비즈니스 매칭대회’도 진행했다. ‘비즈니스 매칭대회’는 KOVA 대경지회의 회원사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의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의 정보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모아서 소책자로 제작해 제공했다. KOVA 대경회 권원현 회장은 “회원사들이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요구가 굉장히 많은 편이다. 이번 행사에 대해서 회원사들이 서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어떤 제품을 만드는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평해주셨다.”면서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많은 기회
지난 2월 17일 ‘벤처기업협회’(KOVA)가 ‘고려인무역협회’(KTI)와 국내 벤처기업・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려인무역협회(KTI)는 지난 2016년 설립된 고려인 비즈니스 클럽 연합단체로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12개 지부를 운영하며 한민족 경제공동체 형성과 무역 증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티포럼 개최, 고려인 지원 프로그램, 해외 수출입 사업, 청년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벤처기업・스타트업 대상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정보 제공 및 홍보 ▲벤처기업・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정보 공유 및 수요기업 공동 발굴 ▲공동 협력 사업 기획 및 추진 등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벤처기업협회 이정민 사무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CIS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벤처・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4월 4일 산업은행과 벤처기업협는 ‘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은행 본점 IR센터에서 KDB산업은행 강석훈 회장, 벤처기업협회 성상엽 회장, 협회 회장단 및 회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심화와 고금리 지속 등으로 벤처투자 시장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하는 경로를 확장하고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벤처기업협회가 매분기 추천한 유망 기업(신규 벤처인증 기업 등)에 대해 산업은행이 투자 검토를 실시하는 등 양 기관 간에 효율적인 투자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벤처기업협회원 대상 벤처포럼의 공동 개최 및 산업별 최신 기술 트렌드 공유 세션, 투자자앞 기업 IR 라운드, 산업은행 벤처금융 소개 등 포럼 프로그램 다양화도 추진된다. 아울러,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 목적으로 KDB넥스트라운드‧V:Launch 등 산업은행의 벤처플랫폼과 벤처기업협회 지회간 교류도 확대한다. 국내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산업은행의
프리미엄 커피 & 디저트 브랜드 가배관 1호점은 대구 학정동 인근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 위치해 있다. 가배관은 커피와 디저트 전문점으로, 입원 환자들과 상주 직원들을 위해 건강하고 차별화된 먹거리를 제공한다. 대구병원 방문객들이 제일 먼저 들러주시는 곳으로 손님들에게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오픈한지 한달 여 만에 5천잔이 넘게 팔리면서 웃음꽃이 활짝 핀 가배관 대표님을 벤처기업협대구경북지회가 찾아가 인터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Q. 카페를 병원 내에 오픈했다. 특별한 계기가 있는지? 과거부터 카페를 좋아해서 여러 곳을 찾아다녔고 커피와 과일음료를 즐겨 마시곤 했다. 그러던 중에 시럽이나 인위적인 단맛을 내는 것에 아쉬움이 들어 재료 본연에 맛을 살린 레시피를 연구했고, 이를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에 창업을 결심했다. 건강한 레시피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디일까 고민 끝에 병원 내 입점을 결심했고, 지난 10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 가배관 1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현재 가배관은 환자들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며 입원 생활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회복을 돕기 위한 힐링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지난 11월 21일 화요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이창은)이 ‘제 7회 벤처기업인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영일엔지니어링㈜ 이창은 대표이사 겸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장,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창림이엔지 권원현 대표이사 겸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한인국 센터장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현조 청장 ▲대구지방조달청 이영호 청장 ▲한국거래소 채희문 대구사무소장 ▲벤처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김명술 회장 ▲벤처기업협회 심술진 부산지회장 ▲경북자동차임베디드 연구원 송종호 원장 ▲등 벤처기업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년의 임기를 마친 제7대 대구경북지회장인 이창은 지회장의 이임식과 제8대 대구경북지회장인 권원현 지회장 취임식도 겸해 진행됐다. 한 해의 실적을 기록한 기업들의 수상식도 이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이나 대구광역시장 수상 등이 이어졌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제1기 KOVA 대학생기자단 시상도 진행해 경북대 조민경 학생이 우수기자상을 수상했다. 지역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제2회 KOVA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에서는 대구한의대 ‘굿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이창은)가 ‘2023 벤처기업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11월 21일 화요일 대구 엑스코(EXCO)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사무국에서는 행사 전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므로 회원사의 총회 참석도 독려했다. 벤처기업인의 밤은 매년 한 해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행사로, 벤처인들을 위한 시상식과 대회 수상 등을 겸해서 이루어진다.
지난 11월 4일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이창은)와 한국경영교육학회(학회장 김경환)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한국경영교육학회가 주최하는 정기 학술 대회로 투고된 경영 관련 논문에 대한 발표 및 평가, 지역사회에서 성장한 강소기업들의 혁신 성장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경영교육의 발전과 산업기술 발전 등 경영 전반에 관련된 부문에서 협력하게 된다. 벤처기업협회 이창은 지회장은 협약 후 영일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자격으로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하면서 자리에 의미를 더했다. 벤처기업협회 이창은 대구경북지회장은 “이번 협약은 회원사들이 경영자로서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회원사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나 산학협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영교육학회 김경환 학회장은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지역의 산학연계와 경영교육을 통한 지역기업의 혁신을 위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이창은)이 오는 ‘V-멘토링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V-멘토링데이’는 오는 11월 9일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벤처기업 인증’ 설명회와 더불어 선배 벤처기업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벤처기업 인증을 준비하는 회원사들을 지원할 컨설팅 자문사 등이 모일 예정이다. 벤처기업협회 이창은 대구경북지회장은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더 많은 벤처기업 인증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회원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23일 영남대학교 본관에서 (사)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이하 ‘KOVA 대경지회’)와 영남대학교 간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업무협약식에는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 박상철 교수 겸 비서실장, KOVA 대경지회 이창은 회장, 임수현 총괄실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벤처‧창업기업 육성 및 성장을 위한 예비 창업자 발굴 및 양성 지원 체제 구축 ▲산학협력 및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 인력 교류 및 제반 시설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한다. KOVA 대경지회는 지난 2021년에 전임 회장인 손미향 회장이 영남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협회와 대학간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 사회 기업들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학생들과 기업들도 새마을정신을 통해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잘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 이창은 대구경북지회장은 “기업들이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현실.”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들에게도 좀 더 실질
대구에 본사를 두고 서울 테헤란로에 지사를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IT 회사이다. 고객들이 믿고 찾는 IT 회사를 만들겠다는 사명감이 엿보이는 상호와 기술과 기술사이에 감성을 더하는 서비스로 감동을 주는 벤처기업이다. 또한 업무강도가 높다고 알려진 IT 기업의 구조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회사다. 업무만족도가 높아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될 만큼 직원들의 복지에도 남다른 회사다. Q. 반듯한컴퍼니가 가지고 있는 비전은 무엇인지? 우선 반듯한컴퍼니가 가진 비전은 '기술에 감성을 더한 소프트웨어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IT기업' 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당사는 기술 수준도 많이 높지만, 저희만의 감성은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순히 기술뿐만 아니라 기술에 감성을 더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반듯한컴퍼니가 표현하고 싶은 감성은 무엇인지?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의 차이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실용성에 역점을 둔 제품이라면, 아이폰은 새로운 버전이 나올 때 마다 사람들이 밤새 줄을 서고 기다리는 문화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술에 우수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UI/UX 를 담은
벤처기업협회대구경북지회에서는 정기월례회를 맞아 8월 9일(수) 3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quad에서 ‘KOVA 챌린지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조강연, 회원사 IR피칭, 분과모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조강연으로는 스케일업벤처스 투자심사역인 박종연 이사가 회원사 IR피칭에 앞서 사업을 하는 목적과 방향성에 대해서 설명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전략과 사업의 핵심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회원사 IR피칭은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의 회원사들이 기업의 가치증가와 투자사의 매칭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IR피칭에는 ▲㈜창림이엔지 ▲㈜픽쇼코리아 ▲㈜씨플러스 ▲㈜다니엘 ▲㈜리얼테크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사업 내용을 발표하고 발표 내용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도 이루어졌다. 피칭 방법 협의부터 준비, 실행까지 전 과정에 대표들이 직접 참여하여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해냈기에 그 의미를 더한다. ㈜창림이엔지는 휴대용 정수 물병 ‘리퓨리’를 생산한다. 리퓨리는 오염된 물로 질병에 노출된 인구를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맑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한다. 다회용이지만 정수 필터의 교체가 손쉬워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