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7일 ‘LG유플러스’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두드림 U+요술통장’을 통해 15년 동안 장애가정 청소년 488명에게 기부와 상담 활동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두드림 U+요술통장은 2010년부터 매년 장애인 가정의 만 13세 청소년을 선발해 대학등록 또는 취업 준비 장학금을 조성하는 매칭펀드형 사회공헌활동이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멘토가 돼 매월 본인의 월급에서 2만원을 기부하고 멘티인 청소년도 자신의 꿈을 위해 매월 2만원을 저축하면, LG유플러스가 매월 6만원의 금액을 매칭해 적금을 드는 형태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고등학교 졸업 때 적립금 600만 원과 소정의 이자를 포함한 장학금을 받아 대학에 진학하거나 사회에서 자립하는 데 자금으로 쓸 수 있다. 올해부터는 청소년 멘티 1명당 임직원 멘토가 2명으로 늘어난다. 임직원 멘토 2명과 멘티가 각 2만원씩 총 6만원을 매월 저금하면 LG유플러스는 기존 6만원에서 2만원 늘어난 8만원을 더하기로 했다. 멘티 1명당 매달 14만 원이 모이는 셈으로, 해당 청소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시점에 840만원이 적립되고 이자를 포함한 금액이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LG유플러스는 현재까지 두드림 U+요술통장에 참여
3월 2일 DGB대구은행은 본점 아카데미아에서 제14기 DGB대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2010년 1기를 시작으로 14기를 맞이한다. 2023년 선발된 14기 홍보대사단은 오는 10월까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학생 홍보대사는 SNS채널 운영 및 홍보 컨텐츠 제작을 통해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젊은이들의 시각에서 보다 더 다이나믹하고 신선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추진해 대학생들의 참신함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한다. DGB대구은행 황병우 은행장은 “제14기 DGB대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DGB대구은행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세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는바 대학생 특유의 젊음과 열정을 아낌없이 발휘해 활동기간 동안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이창은, 이하 ‘대경지회’)가 달서구와 함께 ‘2022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개시한다. 달서구 지원사업인 ‘2022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퇴직전문인력을 비영리단체나 사회적기업 등에 매칭해 경력이나 지식을 활용해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경지회는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익서비스 제공기관인‘수요처’와 재능기부에 참여할 미취업자인‘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요처는 비영리기관,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등 공익서비스 제공기관으로 기관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 인력배치가 필요한 기관을 의미한다. 참여자는 달서구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로 수행해야할 업무에 3년 이상 경력자거나, 국가자격 또는 민간자격 소지자, 수행업무 관련 교육 30시간 이상 이수자 중 1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하루 4시간, 주2회 이상 (연 330시간)의 활동 시간을 충족하면, 시간당 참여수당 2000원과 식비 6000원과 교통비 3000원이 포함된 활동실비 9000원씩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홈페이지(https:kovadg.or.kr)에서 확인하거나 유선(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