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4일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그룹 시너지 확대를 위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종합금융 ▲우리자산신탁 ▲우리금융저축은행 등 6개 그룹사와 함께 ‘그룹 공동영업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3월 ‘그룹 공동영업 시스템’ 구축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를 꾸리고, 그룹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은 자회사 간 공동영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하고, 향후 증권・보험 등 그룹 포트폴리오 확대 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룹사 협업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시너지 창출은 물론, 자회사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그룹사 공동참여 TFT를 통해 구축방안을 수립했고, 올해 하반기 시스템 오픈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신규 자회사 편입 등 그룹 포트폴리오 확대 가능성을 고려해 시스템 연동이 용이한 통합형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달 열린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에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하반기 집중해야 할 과제로 ‘자회사
지난 9월 24일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우리WON뱅킹에서 우리카드가 제공하는 ‘우리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리페이’는 우리카드 또는 우리은행 입출금계좌를 사전에 등록하면 국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실물카드 없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 G마켓 등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BC카드 및 페이코 가맹점에서도 QR이나 바코드 결제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유니온페이(Union Pay)와 제휴해 중국・동남아시아 등 해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결제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우리페이서비스 도입을 통해 우리WON뱅킹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을 비롯한 뱅킹서비스는 물론, 결제서비스까지 원앱(One-app) 원스톱(One–stop)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카드를 비롯한 그룹 자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금융그룹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이종산업과 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1년에만 실손보험 빠른청구, 우리아이 계좌조회, My택배 서비스를 연달아 출시한 바 있다.
‘우리카드’가 디지털 지급 결제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지난 5월 3일 ‘우리카드’는 계좌결제 서비스 확대 및 소액신용 한도 서비스 출시 등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디지털 지급 결제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출시된 ‘우리페이 계좌결제 서비스’는 10개 은행이 추가되어 기존 우리은행 포함 총 11개 은행 계좌를 연결해 이용이 가능하다. 우리 WON카드 앱에 통합된 우리페이에서 해당 은행 계좌를 365일 24시간 손쉽게 등록 가능하며, 우리페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즉시 출금으로 사용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등 빅테크의 소액후불 결제 서비스에 대응하여 최대 30만원 신용 한도를 제공하는 ‘소액신용 한도 서비스’도 우리WON카드 앱에 오픈했다. 체크카드 및 계좌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이 앱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즉시 심사를 통해 최대 30만원의 신용 한도를 받을 수 있다. 삼성페이 이용 고객이라면 ‘우리WON카드’ 앱에 연동하여 간편결제 사용도 가능하다. 우리 WON카드 앱을 통해 삼성페이를 실행하면 별도의 카드 정보 입력 없이 원클릭만으로 카드를 등록하여 실물 카드 없이 오프라인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지난 4월 4일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김정기)는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14001’ 인증은 기업의 경영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엄격하게 심사해 부여하는 환경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이다. 이번 인증 획득은 우리카드가 조직의 체계와 운영에 있어 환경경영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관련 규격 및 지침에 따라 환경 개선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카드는 친환경 경영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세스 구축에 힘써왔고,‘ISO 14001’ 인증을 통해 이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한 요소인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그린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 3월 5일 ESG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 GREEN 선포식’을 개최하며 ESG경영을 본격화하겠다고 선언했다. 3월 12일에
미얀마 신한은행 양곤지점 현지인 직원이 지난달 31일 오후 5시 무렵 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으로 퇴근 중 총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양곤지점은 주재원 3명에 현지직원 33명이 근무한다. 군부쿠데타 이후 안전을 위해 최소 인원을 제외한 재택근무를 해왔다. 업무 시간도 단축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피격 후 양곤지점은 임시 폐쇄했고 전직원은 재택근무로 바꿨다. 거래 고객을 위한 필수 업무는 한국 신한은행이 지원하고 주재원의 단계적 철수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미얀마에는 신한은행 외에도 국민은행, 하나캐피탈, 우리카드 등 한국 금융사들이 진출해있다. 이번 피격으로 한국 금융사들도 ‘안전’에 만전을 기할 생각이다 아래는 [신한은행 휴무안내] 공지 주지하시다시피 어제 퇴근하던 현지직원이 사고를 당하고 전직원이 출근을 할수 없는 상황이라 내일 하루 은행업무를 중단합니다. 쿠데타 이후 임시 휴점 상태에서도 긴급히 요청하시는 거래를 수행하면서 주재원 및 현지직원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 고객서비스를 이어왔으나 직원이 사고를 당한 상황에서 이제 정상적인 영업은 어렵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월요일 정상영업은 불가할 것이나 급여지급 등 제한적이라도 업무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