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A(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박상원 회장은 2026년 7월 2일(목) 오후 3시에 시청앞 부영빌딩 14층에 있는 주 한캄보디아대사관 귀빈실에서 쿠온 폰라타낙(Khuon Phonratana) 대사를 접견했다. 회의 주제는 KAFA 박상원 회장이 1997년 이래 30년간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의 교류 협력 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 것에 경의를 표하며 양국 협력 발전에 박차를 가하자고 했다. 또한 KAFA와 (주)파미니티(김성수 대표)가 생산하는 '두뇌신공, 한이뮨' 등 건강보조식품 7,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김성수 ㈜파미니티 대표는 KAFA의 부회장직도 맡고 있다. 이 회동에 배석한 인사는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부회장을 맡고 있는 유병완 부회장, 류호식 부회장, 통역을 담당한 김해캄보디아협회 썬 삼낭(SUN Samnang) 부회장이 함께 자리를 했 다. 이와 함께 KAFA(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은 '김해캄보디아협회'에 위 기증품목과 같은 건강보조식품 3,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여 총합 총 1억 상당을 기증했다.
(사)한아세안포럼은 ㈜파미티티와 (재)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협력하여 식량안보, 국제협력 강화, 기후변화 대비를 위한 해외 농장 개발 및 국토 확장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포괄적인 식량안보 강화와 해외국토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복잡한 국제정세와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공급의 불안정성 속에서 커다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한아세안포럼은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협력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농업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럼은 아세안 지역의 지속 가능한 글로벌 식의약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파미니티는 한아세안포럼과 함께 지난 십 수 년간 아세안 국가들에 의약품 도서를 1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지원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파미니티를 국제적인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신뢰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파미니티는 기억력과 학습 능력, 치매예방,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BF-7TM을 비롯해 여성과 남성의 항노화 천연식의약품인 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