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김천시가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입주 예정인 중소기업들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3단계 사업에 접어든 김천 1일반산업단지에 입주예정인 유망 중소기업 9개사는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190억 원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9개 기업은 신라종합건기㈜, ㈜청심, 바인인더스, 케이글라스, 더원시스템, 경북에코라인, 다음사료영농조합, ㈜부일플랜트, ㈜투마루다.
김천1일반산단(3단계) 내 4만6천431㎡ 부지에 입주할 예정인 이들은 190억 원을 투자받아 최소 143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김천시가 구축 중인 일반산업단지는 1·2·3단계 모두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지원은 물론 설비투자 국비를 24%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