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중구에 페인트로 스크린을 만들 수 있는 빔 페인트를 제조하는 기업이 있다. 벽과 유리에 페인트를 칠하기만 하면, 그곳이 스크린 화면으로 만들어지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받은 메쉬 소재로 제작된 야외용 스크린을 판매하는 이 기업의 이름은 픽쇼코리아(대표 신우훈)다. 픽쇼코리아는 6년 전 선행기업의 사례를 보고 제품의 성장 가능성을 엿보았다. 지난 2017년 특허를 선출원한 후, 2020년에 법인 사업자를 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기술을 꾸준히 개발하여 지금 현재는 세계 유일 유리에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 빔 페인트를 제작하여 알리바바, 아마존 등으로 판매처를 넓혀가고 있다. Q. 픽쇼코리아를 설립하기 전에 특허출원과 실용신안 출원을 먼저 한 것으로 나와있는데 창업과정이 특이한 것 같다. 진행 과정과 특허기술에 대해 설명한다면? 대학생 때부터 창업을 시작해서 여러 사업을 거쳐 지금 현재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픽쇼코리아의 모태가 되었던 아이템을 알고 있었던 게 5년~6년 전이었고 현재의 특허를 출원하기 위해서 2017년부터 3년 정도 준비해서 2020년 7월에 법인 사업자를 내고 픽쇼코리아를 설립하게 됐다. 현재 특허기술인 홀로그램
Q.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트위치(Twitch)에서 매일 저녁 8시마다 방송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종.겜.스(종합게임 스트리머) 새담입니다. 주요 콘텐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이며, 라이엇(Liot)의 파트너 스트리머(Partner Streamer) 중에서는 제가 아마 티어가 가장 낮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Q. 새담이란 닉네임은 어떻게 정하게 된 건가요? 고3때 하던 RPG게임 닉네임이에요. ‘담’ 이라는 글자가 어감이 좋고 예쁘게 보여서 앞에 아무글자나 넣고 중복확인 해서 중복 없는 닉네임으로 지었습니다. 게임을 쭉 오래 하다보니 실명만큼 새담이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불려서 제 2의 진짜 제 이름같은 느낌이 큽니다! Q. 지각의 아이콘으로 유명한데, 이에 대해서 해명하실 수 있나요? 제 MBTI에서 P 지분이 95% 이상인걸로 나왔어요. 절대 방송만 그렇게 지각 하는건 아니고 현실에서 많은 친구들에게 혼쭐 났답니다. 제가 중학생때 반에서 지각비를 거둬 학기 말마다 배달음식을 다같이 시켜먹는 행사를 진행 했었는데, 대부분이 제 용돈이여서 친구들이 “새담아 잘 먹을게~” 하고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Q. 시청자들이 담혐과 담모노
카드(Card)를 주요 소재로 한 배틀물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용 카드를 팔기 위해 카드로 초현실적 배틀을 벌이며, 그 규칙을 작중의 등장인물들을 통해 세세히 설명한다. 1990년대 이후 매직 더 게더링(Magic: the gathering) 이 장르의 시초로 통하지만, 카드배틀물을 유행시킨 건 유희왕(Yu-Gi-Oh)으로 볼 수 있다. 2016년 11월 출시한 유희왕 듀얼링크스(Yu-Gi-Oh! Duel Links)와 2022년 1월 출시한 유희왕 마스터 듀얼(Yu-Gi-Oh! Master Duel)은 카드배틀물인 유희왕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 오늘 만날 사람은 유희왕 게임을 주 콘텐츠로 삼는 듀얼리스트(Dualist)이자 인터넷 방송인 미스터리박스다. Q.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트위치에서 방송하고 있는 버츄얼 방송인 미스터리박스라고 합니다! Q. 미스터리박스란 닉네임은 어떻게 정하게 된 건가요? 사실 별 뜻 없었습니다. 그냥 머리속에서 생각난 단어가 미스터리박스 였는데, 어감도 괜찮다 싶어서 그냥 이걸로 하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뭐, 뜻을 붙히자면 상자 안에는 무엇이 있을지 언제나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매일매일 오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자문위원을 선임하고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자문위원제도는 지난 12월 6일 제7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이창은 회장(영일엔지니어링 대표이사)이 내세운 공약에 따라 이번에 신설된 역할이다. 기업자문위원은 ▲ 하나로 법무법인 성상희 변호사 ▲ 이정숙바른법무사사무소 이정숙 법무사 ▲ 베스트 특허법인 안경주 변리사 ▲ 노무법인 남경 장인환 노무사 ▲노무법인 의림 최현주 노무사 ▲ 세무사최주은사무소 최주은 세무사 ▲ 보람회계법인 박은진 회계사 ▲ 관세법인 네오 정복희 관세사 ▲ ㈜스케일업벤처스 이상화 이사가 선임됐다. 자문위원들은 각 전문분야별로 선임되어 법률, 법무, 특허, 노무, 세무, 회계, 관세, 투자자문 등에서 벤처협회의 회원사들을 지원하게 된다.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는 해당 분야에 도움을 원하는 대구경북지회 회원사들이 사무국에 요청하면 자문위원의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이창은 회장은 “기업을 경영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이 무엇인지 경험적으로 체감한 부분들이 있다. 자문위원들을 위촉한 것은 분명 이런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협회로 도움을 청하시라는 말이기도 하다.” 이어서
영일엔지니어링㈜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의 지속연계 구입을 통한 위기 극복 응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핸드 인 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참여한다. ‘핸드인핸드’ 캠페인은 참여 지목을 받은 참가자가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을 구입해 다음 참가자를 지목 후 제품을 전달하는 소셜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 홍보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해시태그(#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힘내라사회적경제)와 함께 전달받은 제품사진과 응원 글을 포함헤 게시글을 전달하면 되며, SNS가 없는 경우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핸드인핸드’ 캠페인에 동참한 사진으로 변경해 1달간 유지하면 된다. 영일엔지니어링 이창은 대표이사는 대홍코스텍 진덕수 회장의 지목을 받아 핸드인핸드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회 권영희 회장을 지목했다. 영일엔지니어링 이창은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이 많이 있는 이 때, 미약하나마 이렇게 동참을 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Good소비 Good대구 챌린지’에 대일특수강 박영희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굿소비 굿대구 챌린지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업소를 이용하고 선구매를 통해 착한 소비운동을 릴레이 운동으로 전개하는 캠페인으로 지역상권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됐다. 선결제된 금액은 지역 취약계층 결식예방사업 등 지역으로 환원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사용된다. 박영희 대표는 영일엔지니어링㈜ 이창은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역 음식점을 방문하고 챌린지 문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SNS를 통해 공개했다. 박영희 대표이사는 “지역경제를 위한 좋은 일에 지목해준 것에 감사한다. 지역경제가 빨리 코로나19에서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희 대표는 다음 주자로 신풍소핑백 김영희 대표와 ㈜위드텍 이은경 대표를 지목했다.
가구아마존 문정숙 대표이사가 대구광역시의 ‘#Good소비 Good대구 챌린지’에 참여해 지역경제 응원에 나섰다. 대구광역시구 주관하는 ‘#Good소비 Good대구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 선결제와 선구매를 장려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업소 이용 및 선구매를 통한 착한 소비운동을 릴레이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결제 금액은 지역 취약계층 결식예방사업 등으로 지역에 환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사용된다. 문 대표는 영일엔지니어링㈜ 이창은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역 음식점을 방문하고 챌린지 문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SNS를 통해 공개했다. 문정숙 대표이사는 “이번 챌린지가 지역경제와 상권을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주자로 5사단지발전협의회 원정식 회장과 여성경제인협회 조영란 대표를 지목했다.
영일엔지니어링 이창은 대표이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광역시의 ‘#Good소비 Good대구 챌린지’에 참여했다. 대구광역시구 주관하는 ‘#Good소비 Good대구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 선결제와 선구매를 장려하는 ‘착한 소비 운동’으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업소 이용 및 선구매를 통한 착한 소비운동을 릴레이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선결제 금액은 지역 취약계층 결식예방사업 등으로 지역에 환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사용된다. 이 대표이사는 성서공단 추광엽 이사장과 ㈜대흥코스텍 진덕수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역 음식점을 방문하고 챌린지 문구와 함께 찍은 사진은 개인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공개했다. 이창은 대표이사는 “이번 챌린지가 지역경제와 상권을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주자로 ㈜가구아마존의 문정숙 대표와 ㈜대일특수강 박영희 대표를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