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 iM뱅크(舊 DGB대구은행)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과 ‘대구광역시 골목상권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동인구 감소 및 물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장기간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동성로 등 대구 시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iM뱅크는 골목상권 소재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재원 100억원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골목상권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최대 1,500억 원의 금융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으로 대출 대상은 대구광역시 관내 골목상권에 소재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전자상거래업종이나 백화점 또는 대형마트 내 입점한 상점은 제외되는데 이 경우에도 별도 운용 예정인 ‘지역기업 상생지원 분야’에 해당되어 대출 가능 여부를 iM뱅크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대면과 비대면 채널 모두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iM뱅크 앱 ‘iM신용보증재단대출’을 신청하거나, 가까운 대구신용보증재단 영업점에서 대면 보증신청 후 보증승인이 나면 iM뱅크 지정 영업점에 방문하여 대출약정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대출금액은 대면 신청은 최대 4억원까지, 앱을 통한 비대면
지난 1월 31일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은 카카오뱅크, ㈜우아한형제들과 외식업・전통시장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자와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대구신보에 5억 원을 특별출연 했다.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5배인 75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음식업점과 주점 및 비알코올 음료업점, 전통시장 상인으로 최대 1억 원 보증 지원 및 연 0.8%의 보증료을 우대한다. 카카오뱅크는 대출을 실행한 고객의 보증료 50%를 지원한다. 대구신보 박진우 이사장은 “이번 협약보증은 일반 기업이 출연하는 대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많은 기업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3일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은 신한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대구신보에 14억 원을 특별출연한다.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5배인 210억 원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협약보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신보 홈페이지(www.ttg.co.kr)을 참고하거나 각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중소기업은행)이 대구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20억 원을 출연했다. 지난 11월 17일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에 따르면 지난 11월 13일 기업은행과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대구신보에 20억 원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이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삼고 출연금의 15배인 300억 원 규모의 보증상품을 운영키로 했다. 협약보증상품의 지원대상은 ▲경영난을 겪는 대구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창업 후 7년 이내 중기업△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기업 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신용보증재단 박진우 이사장은 “기업은행과의 협약보증을 통해 경영난을 겪는 대구 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면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이 반년 만에 출연・보증공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지역 소기업, 소상공인에 신규로 지원한 보증공급액은 8,000억 원을 초과하면 코로나19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7월 11일 대구신보에 따르면 대구신보가 2024년 올해 들어 7월 초까지 확보한 출연금은 약 582억 원으로, 지난 2023년 전체 출연금 431억 원을 초과했다. 지난 2023년 전반기만에 확보한 출연금 299억 원과 비교하면 약 1.9배 수준이다. 대구시는 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안정적인 보증 공급을 위해 출연금을 작년 10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2배 증액했고, iM뱅크(대구은행)는 역대 금융기관 최대 금액인 180억 원을 출연했다. 또한 ▲달성군 ▲달서구 ▲중구 ▲북구 ▲수성구 서구 ▲중구 등 7개 기초지자체에서 특별출연금 20억 원을 확보했고, ▲카카오뱅크 ▲국민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SC제일은행 등 7개 은행에서 특별출연금 123억 원을 출연받아 재정 건전성을 높였다. 지난 6월 18일 ‘지역신용보증재단 시행령’이 개정 시행되면서 금융기관 출연을 확대할 여건도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역신보
지난 5월 20일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은 의료공백으로 자금 회전과 융통이 어려운 의료용품 납품 업체들을 ‘2024 대구 성장지원 특별보증’이란 이름의 특별 보증 상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4 대구 성장지원 특별보증' 상품은 지역 내 ’강소기업‘, ’전문업종‘, ’지역 특화산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인한 장기간 경기침체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대구시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만들어졌다. 대구신보는 이 중 의료용품 납품 업체는 ‘전문업종 및 지역 특화산업 지원’항목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신용등급 7등급 또는 신용평점 595점 이상인 의약품 및 의료용품 소매업 업체에 한해 1억원 이내의 자금을 보증료율 0.8%로 지원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 관계자는 “이 상품은 ‘대구 의료 전문업종 특별보증’과 다른 상품이며 현재 의료공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의료 전문업종 분류에 속하지 않는 의료 관련 업체들을 돕기 위해 취급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관련 업체 운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8월 31일 카카오뱅크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가 ‘대구시 상생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뱅크의 상생보증 업무협약은 부산과 인천에 이어 3번째로,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을 위한 상생보증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뱅크는 5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재원을 삼아 75억 원의 협약 보증을 지원한다. 카카오뱅크와 대구신보는 자영업자들에게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을 앞두고 금융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신용보증재단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을 꾸준히 이어감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9월 1일 대구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화 상품인 ‘대구시 상생보증 대출’을 출시한다. 지원 대상 역시 대구광역시 소재 개인사업자로 대표자 개인신용점수 595점 이상인 기업으로 대출 한도는 최대 1억 원이 될 예정이다. 대구시 상생보증 대출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소상공인은 대구신보 영업점을 방문해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이 1996년 창립 이후 27년 간 사용되었던 기존 사과모양의 CI에서 새롭게 개편된 CI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CI는 대구신보의 이니셜 “D”에 계단을 모티브로 하여, 재단의 핵심가치인 ‘동반성장’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형상화했다. CI에 사용된 파란 색상은 신뢰 있고 전문적인 재단, 오렌지색은 소상공인을 의미하고 있어 소상공인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되겠다는 재단의 의지가 담겨있다. 대구신용보증재단 황병욱 이사장은 “개편된 새로운 CI는 우리 재단이 나아가야할 미래의 모습과 전략을 대변하고 대내외적으로 소통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올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복리 증진'이라는 재단 본연의 설립 목적에 맞게, 3고(高)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안전망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예비창업자를 돕기 위해 ‘유망예비창업자 사전보증제도’를 실시한다. 사전보증제도는 창업자가 창업하기 전 보증한도를 심사해 보증지원 대상에 해당하면 지원하는 제도다. 개인신용평점을 기반으로 한도사정 심사를 거친 뒤 대출기준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창업자가 사업에 필요한 자금과 보증지원 가능 금액을 미리 예상하고 사업자등록과 동시에 창업자금을 받받을 수 있어 사업계획을 안정적으로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전보증제도는 창업교육·컨설팅을 이수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보증지원을 한다. 창업교육·컨설팅은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별 소상공인지원센터, 근로복지공단, 창업진흥원 등에서 시행하는 중이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유망 예비창업자교육 과정을 신설했다. 오는 22일 실시하는 1차 교육에서 세무, 법률, 노무, 금융 등 창업에 꼭 필요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향후 정기적으로 교육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횟수와 분야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증 및 교육신청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ttg.co.kr) 또는 영업점으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코로나19 재확산 등에 어려움이 큰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고자 올해 1조 25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1월 초부터 ‘코로나19 극복 희망 특별보증’을 2000억 원 규모로 편성해 공급 중인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이 특별보증 상품이 경기침체 어려움이 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고려해 심사기준을 대폭 완화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흐름에 맞춰 ‘보증상담 예약제’, ‘원스톱 보증상담제도’를 실시 중이다. ‘보증상담예약제’는 상담일자 및 시간을 예약하고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상담할 수 있다. ‘원스톱 보증상담제도’는 1금융권 주거래 은행에서 보증상담과 신청을 지원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대구시 역시 전년보다 24% 증가한 1조 550억 원을 편성해 경영안정자금과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을 편성해 1월 11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전 영업점에서 신청받고 있다. 경영안정자금은 1조원 규모로 1년 간 1.3∼2.2%의 이자를 보전해 중소기업의 시설개선 및 설비투자 등을 위해 쓰인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은 550억원 규모로 1.95∼2.45% 수준 저금리에 자금을 지원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 황병욱 이사장은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