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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보-기업은행,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위한특별출연 업무협약

IBK기업은행, 20억 원 출연
대구신용보증재단, 300억 원 보증지원 상품 운영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중소기업은행)이 대구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20억 원을 출연했다.

 

지난 11월 17일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에 따르면 지난 11월 13일 기업은행과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대구신보에 20억 원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이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삼고 출연금의 15배인 300억 원 규모의 보증상품을 운영키로 했다.

 

협약보증상품의 지원대상은 ▲경영난을 겪는 대구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창업 후 7년 이내 중기업△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기업 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신용보증재단 박진우 이사장은 “기업은행과의 협약보증을 통해 경영난을 겪는 대구 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면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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