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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발급수수료 3월 1일부터 2000원 인상

20년간 제자리...제조-발급 원가 크게 상승 반영

 

 

여권발급수수료가 2026년 3월 1일부터 2000원 인상된다.

 

외교부는 2월 16일 여권발급수수료 인상을 위한 여권법 시행령을 개정해 여권발급수수료를 2000원 인상하였다.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의 도입으로 여권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지난 20년간 여권발급수수료는 인상되지 않았다. 제조 원가 상승을 반영한 것이다.

 

외교부는 국민들이 여권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권사무 대행기관을 확대하여 여권행정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고, 모바일 여권정보 증명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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